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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8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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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경 남대천

이미지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길이가 70여km되는 하천으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물게 오염되지 않은 하천이다.
하천에는 각종 어족자원이 풍부하여 봄에는 황어, 은어가 바다에서 회상하며 가을에는 북태평양에서4-5년동안 자란 연어가 돌아오는 강이다.
또한 토착어종이 많아 이곳 하천에서 잡히는 고기로 탕(뚜거리탕)을 끓이는 것은 별미로 식도락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천을 따라 상류로 올라가면 각종계곡들이 많은데 특히 어성전계곡(법수치계곡), 용소골계곡, 송천계곡, 내현계곡, 서림계곡등은 여름에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지역이다. 양양의 남대천은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양양을 지나 동해까지 흐르는 맑은 물줄기로 아시다시피 대표적인 회기성 어류인 연어의 고향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남대천 물줄기는 수질이 좋고 수량이 넉넉해 연어가 오르기에 적합한 곳으로 동해안 일대의 많은 하천중에서 이곳 남대천으로 가장 많은 연어, 하루 평균 3백마리 이상이 회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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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 대청봉

이미지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설악산은 그 품에 한번 안긴 이라면 누구든지 영원히 사랑하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산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산은 절세미인에 견주어진다. 죽순처럼 뾰족뾰족한 봉우리가 구름을 뚫고 솟아있는 모습이나 바위를 타고 흘러내리는 비취처럼 맑은 물이 골짜기마다 못을 이루고 폭포를 이룬 모습을 보면 그 말이 그다지 지나치지 않음을 알 수가 있다.

공원지역을 최고봉인 대청봉(1,708M)을 중심으로 인제군 쪽을 내설악, 동해를 향한 바깥쪽을 외설악, 그리고 양앙군의 오색일대를 남설악이라 구분한다.
내설악 지역은 백담계곡과 수렴동계곡,가야동계곡, 용아장성, 백운동계곡, 귀때기골, 십이선녀탕계곡 그리고 장수대 지역의 대승폭포,옥녀탕 등이 대표적인 경관이며, 외설악은 천불동계곡을 비롯하여 울산바위, 토왕성폭포, 비선대, 금강골, 귀면암, 오련폭포 등이 대표적인 경관이다.

남설악 지역은 옛날부터 오색약수와 온천이 유명하고 주전골 일대의 용소폭포, 십이폭포, 여신폭포 등이 대표적인 경관을 이룬다. 설악산의 탐방은 일정에 따라 지역별로 단시간내에 돌아볼 수 있는 관광탐방로도 있고, 대청봉을 목표로 한 본격적인 탐방을 계획할 수도 있다.
더욱이 설악산은 깍아지른 암봉과 암능이 즐비하고 겨울철에는 많은 적설과 함께 빙폭이 형성되어 암벽등반과 빙벽 등반의 최적지로 연중 각급 산악단체에서 수많은 산악인들이 몰려 등반훈련에 열기를 뿜고 있다.
또, 설악산국립공원은 맑고 푸른 동해에 접해 있어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주변에 이름난 해수욕장과 스키장, 온천, 명소, 고적 등이 산재해 있고 호텔, 콘도 등 숙박위락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 연간 약 3백여만 명의 탐방객이 찾아드는 국내 최고의 종합 관광휴양지이다.

또한 설악산 일대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생물의 분포서식지로서 1982년 유네스코에 의해 한국 유일의 생물권 보존지구로 지정되었다.

- 설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 http://seorak.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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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경 오색령

이미지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해발고도 1,004m인 한계령(오색령)은 내설악과 남설악을 잇는 44번 국도이며 애환을 동고동락한 고개이다.
인생을 닮은 듯 굽이굽이 이어진 길을 따라 달리면 남설악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설악의 운무가 펼치는 장관은 한계령에서만 볼 수 있다. 이중환의 택리지를 보다보면 강원도 지역에서 여섯개의 령을 손꼽았는데 그중에서도 으뜸이 한계령(오색령)이라 했다.

*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능하며 자가용으로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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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경 오색주전골

이미지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남설악의 오색약수에서 지점에 이르면 3㎞ 용소폭포, 12폭포로 갈라지는 삼거리가 있는데 이곳에서 12폭포까지의 계곡이 주전골이다.
옛날 외지고 골이 깊은 이곳에서 위폐를 만들었다 하여 주전골이라 한다.
주위에 선녀탕, 독주암, 12폭포와 용소폭포가 있어 운치를 더해 주며, 제 2 오색약수터가 있어 산행의 갈증을 씻어주며 산길은 평탄하여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등산을 즐길 수 있 다.

* 관리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관리사무소 오색분소 033-672-2883
* 등산로 : 오색약수 - 금강문(선녀탕) - 용소폭포 (3.2km, 50분) - 12폭포
* 입장료 
-성인
개인 1,000원 / 단체 1,000원
- 청소년
개인 600원 / 단체 500원
- 어린이
개인 300원/ 단체 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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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경 하조대

이미지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양양팔경의 한곳인 하조대는 천지개벽이 일궈놓은 동해바다의 기암절벽위에 세워져있어 기이한 풍광을 이룬다.
조선의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이 은거한 곳으로 두 사람의 성을 따서 하조대라 이름지어졌다고 전해 내려온다.
빽빽이 서있는 솔향을 맡으며 구름다리를 건너 10여m쯤 절벽길을 따라 들어가면 하얀등대가 땅끝에 걸려있다. 파도와 소나무, 그리고 눈부신 햇살, 바다내음이 코를 찌르며찾는이의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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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경 죽도정

이미지출처:양양관광홈페이지

죽도정은 죽도 정상에 있는 정자로 1965년 5월에 세워졌다.
죽도는 인구리 해변에 있는 둘레 1km, 높이 53m의 섬으로 송죽이 사철 울창하다.
죽도정에 오르면 파도가 깍아 만든 여러 모양의 바위와 해안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죽도 북족 기슭에는 죽도암이란 작은 암자가 소박하게 자리잡고 있어 신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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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경 남애항

이미지출처:양양관광홈페이지

아름다운 미항 남애항은 386세대에게는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고래사냥의 촬영지이다.
그 시절 그들이 정말 원했던 삶은 무엇이었는지...
고래사냥 노래의 술마시고 노래하며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뿐...
이라는 가사가 기억에 남는다. 남애항 양쪽에서 서로 마주보고있는 빨간색과 하얀색의 등대는 남애항의 운치를 더해주며, 낚시배를 예약하면 바다에 나가서 직접 고기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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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경 낙산사의상대

이미지출처:양양관광홈페이지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며, 관동팔경중 하나로 유명하다. 671년(신라 문무왕 11) 의상이 세웠다고 하며, 858년(헌안왕 2) 범일의 중건을 비롯하여 몇 차례 중건을 거듭하였으나 6.25전쟁으로 소실되고 말았으며, 지금의 건물은 1953년에 다시 창건한 것이다.
파도소리와 풍경소리 그리고 목탁소리와 산새소리가 수평선 끝에서 들려오는 곳이며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경내에는 홍예문, 7층석탑 등 문화재가 숨쉬고 있다.

* 의상대 낙산사 의상대는 낙산사 창건자인 의상대사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정자로, 낙산사의 동쪽 100m 거리의 바닷가 절벽위에 세워져 있다.
앞으로는 끝없이 맑고 푸른 동해바다를 마주하고, 오른쪽 절벽아래로는 낙산해수욕장과 인접하여 있으며, 뒤로는 유서깊은 낙산사와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주위의 경관이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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